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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이사에서 물러날 자는 김상근. 조용환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자유한국당의 추천 몫인 KBS이사 자리를 놓고 세월호와 518 관련 발언 등을 이유로 잇따라 부결시킨데 대해 파문이 커지고 있다. 야당 추천 몫으로 배정된 KBS이사 후보 2명을 차례로 방통위가 부결시킨 것은, KBS이사회마저 문재인 정권에 갖다 바치려는 폭거와 같다. 특히 방통위는 민주노총 산하 언론 노조의 반대 성명서...
2020-02-12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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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KBS 뉴스9'을 ‘폐지’한다니, KBS 붕괴의 끝은 어디인가
KBS 사측이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현재 밤 9시 정시에 방송되던 'KBS뉴스9'을 저녁 8시 30분으로 옮긴다고 한다. 그리고 방송시간도 9시 50분까지 늘려, 모두 80분 동안 뉴스를 방송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측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KBS뉴스9'의 방송 시간을 당긴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밤 9시에 방송되던 'KBS뉴스9'는 폐지되고, 새로운 포맷...
2019-07-17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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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비상경영이 아니라 양승동 체제 퇴진만이 답이다
계속되는 적자에 KBS 사측이 비상경영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올 연말이면 사업 손실이 1,019 억 원이 예측되는 등, 해마다 천억 원이 넘는 손실이 이어져5년 후면 6,500억 원이 넘는 사업 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한다. 이에 사측은 업무 프로세스 개선이란 명목으로 예산 절감을 통해 수지개선을 해 보겠다고 나섰다. 인건비 절감, 비효율적 ...
2019-07-16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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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청와대 외압 사태’, KBS보도본부장과 편성본부장은 물러가라
태양광 발전에 청와대 측 인사들이 연루돼있다는 KBS '시사기획 창'의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과를 요구하자, KBS가 계획된 재방송을 취소하고 기자들의 입장문을 막은 것이, 본부장의 당연한 업무라는 사측의 이상한 ‘안내문’이 게시됐다. 묻고 싶다. 청와대 수석 말 한마디에 재방송을 취소하고, 제작진의 입장문을 막는 것이 본부장...
2019-06-28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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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제동의 ‘정치적 뇌물’과 좌파의 위선
[김제동 고액강연료, 밝혀진 것만 15회, 2억원 넘어]방송인 김제동이 ‘고액 강연료’ 논란이 알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무소속 이언주 의원실이 밝힌 자료들과 그동안 보도되었던 내용들을 보면 그저 입이 딱 벌어진다.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김제동 씨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받은 고액강연료 내역은 이렇다.-2016년 9월: 서울 강동구 (1200만원)...
2019-06-19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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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보도. 편성. 제작. 경영. 기술본부장 동반 사퇴하라
최근 실시한 본부장 신임투표 결과에 따라 불신임을 받은 김용덕 기술본부장을 4월 중에 인사조치할 예정이라고 KBS 사측이 밝혔다. 그것도 민주노총산하 언론노조와의 ‘공방위’에서 나온 말이다. 그러나 기술본부장 한 사람의 교체로 KBS의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최근 KBS 상황은 역대 최악...
2019-04-22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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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편파. 왜곡. 보복’ 정필모 KBS 부사장 연임, 안 된다.
KBS 사측이 정필모 부사장에 대한 임명 동의안을 이사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오는 4월 24일 열리는 이사회는 정 부사장에 대한 임명 동의안 처리가 목표라고 한다. 그동안 전임 부사장의 잔여 임기를 채운 정필모 부사장의 임기는 5월 7일로 끝난다. 그래서 연임을 위한 심의 안을 이미 이사회에 제출했다고 한다. 정필모 부사장의 연임은 한마...
2019-04-22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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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 진미위’, 불법 활동 정당화 될 수 없다.
KBS판 적폐청산위원회인 이른바 ‘진실과미래위원회“(이하 진미위) 가 직원들에게 그 동안의 조사 내용을 통보하였다.이달 말 해체를 앞둔 진미위가 해당 직원들에게 조사 내용과 결과라는 것을 이메일 등을 통해 왜 통보했을까?달리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있지만, 그 동안 진미위 규약의 불법성이 인정돼, 사실상 법원으로부터 활동중...
2019-04-16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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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공영노조의 손발을 묶으려는 시도, 당장 멈춰라
KBS 사측은 올해 KBS내 3개 노동조합의 ‘타임오프’, 즉 노조업무를 위한 근로면제 인원과 시간 배분 결과를 발표했다. 사측이 발표한 내용은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 KBS본부는 11명의 인원에 대해 10,560시간을 면제해주고, KBS노동조합에게는 4명에 3,240시간, 그리고 KBS공영노동조합에게는 1명에 대해 200시간을 근로면제 해 준다는 것이다. 민...
2019-03-22 박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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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Live] KBS라디오를 정권의 홍보채널로 만들 셈인가?
KBS를 다니다가 자진 퇴사해서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뉴스타파’에 있던 최경영 기자를 양승동 사장체제는 지난해 재입사 시켰다. 명분은 탐사보도 강화라는 것이었다. 그렇게 뉴스타파에서 재입사한 기자가 두 명이나 된다. 당시 이런 전례가 없다며 사내에서 강한 반발이 일었다. ‘신종 채용비리’라는 말도 나왔다. 그렇게 탐사보도를...
2019-03-06 김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