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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Live]베네주엘라 사태 외면하는 MBC 뉴스데스크
2018년 한해 동안 최승호 휘하의 MBC 임원들은 수백만 원의 법인카드 한도로도 부족했는지 일인당 3천만 원의 특활비를 챙겼다는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어떤 특별활동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소명해야 하며 그것이 불가능하면 반드시 개인에게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특활비는 보도본부장과 정상화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형일도 예외 ...
2019-02-10 박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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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Live] MBC임원 특활비, 그들만의 ‘주지육림’
최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한 회의에서 MBC의 ‘눈먼 돈’으로 간주되는 임원들 특활비 문제가 정식으로 거론됐다. 과거 흑자 땐 한 번도 거론되지 않았던 돈이었지만 MBC가 작년 1200억 원 적자를 내면서 수면 위로 불거진 것이다.임원들의 특활비는 본부장 1인당 매달 2백만 원가량 현금으로 지급되는 돈으로, 영수증도 필요 없고 사...
2019-02-04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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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후 리포트] “100명의 손석희가 있다”는 MBC의 하나마나한 리포트
MBC 언론노조원들은 손석희를 극도로 존경한다. ‘손석희’라고 절대 안한다. 반드시 손석희 ‘선배’라는 말을 붙인다. 예전에 필자가 “손석희를 존경하면 JTBC로 가지 왜 비루하게 MBC에 있나”라고 한데 대해 언론노조가 ‘망언’이라면서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 것도 이해가 된다.MBC의 1월 25일 뒷북 리포트의 제목은 였다. 선배대우를 ...
2019-01-27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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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1200억 적자, 文정부의 애물단지 MBC
지난해 연초부터 우려됐던 1천억 원대 적자가 끝내 현실화되고 말았다. 최승호 사장 등 현 경영진은 지난해 말 MBC 대주주 방문진에 ‘2018년도 영업적자가 1,200억 원이며 2019년 예상 적자도 600억 원대에 이른다’는 내용을 담은 2019년 업무운영계획을 보고했다. 광고수익이 2,700억 원 수준에 맴돈 데 반해 비용 지출이 커 작년 초 보고했던 예상...
2019-01-12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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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Live]“청와대가 비위 첩보들을 은폐했다”
SBS 8시뉴스는 12월 14일 우윤근 러시아 대사 등 여권 인사들의 비위 첩보를 보고했다 쫓겨났다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수사관의 주장을 특종 보도했다. 김태우 수사관의 주장에 따르면 우 대사는 국회의원이던 지난 2009년 사업가 장모 씨로부터 취업 청탁과 함께 1천만 원을 받았고 20대 총선 직전인 2016년 4월 자신의 측근을 통해 이 ...
2018-12-24 주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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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Live] 이순임 위원장을 인사위에 회부한 MBC
MBC가 이순임 MBC 공정방송노조 위원장을 11월 5(월) 10시 인사위원회에 회부했다. 부의 사유를 보면, 취업규칙 3, 4, 66조에 근거하여 ‘허위사실 유포 및 회사비방 등을 통해 사내 질서를 문란케 하고 회사 명예를 훼손하는 등 관련 사규 위반’이라고 한다.이에 MBC공정노조는 "분명히 말하지만, 이순임 위원장은 절대로 사랑하는 MBC에 대해 ‘...
2018-11-02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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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Live] ‘적폐’로 내몰린 MBC의 재원들
MBC에서 능력과 재능을 갖춘 재원들이 전 사장 체제에서 활약했다는 이유로 소위 ‘적폐’로 몰리면서 대부분은 현업에서 배제되거나 기피하는 부문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또 한 명의 능력있는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아나운서국의 L모 부장이다. 참으로 안타깝다. MBC 입사 이후 아나운서로서의 훈련과 경험을 통해 그동...
2018-10-29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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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현장] 오보 낸 MBC는 학생들에게 공식 사과하라
글로벌 시대를 맞아 한국의 대학생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장·단기 해외 연수가 보편화된 상황이고, 한국의 청년들은 해외 각국으로 속속 진출하여 더 좋은 일자리를 찾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월 13일(토) 는 이라는 제목의 뉴스를 방송하여 시청자들의 원성과 함께 해당 학교의 학생 및 관계자들로부터 큰 분노를 사고 있다. MBC는 학생들의 ...
2018-10-16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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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슈] 주진우 기자에 회당 출연료 600만원 지급
MBC의 무능한 최승호 사장과 박영춘 감사 체제가 취임 10개월째를 맞았다. MBC는 1일 평균 시청률 1%대를 유지하고 올해 1,700억 원의 적자가 예상되고 있음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1961년 개국 이후 MBC는 최악의 경영 악화 사태를 맞고 있다. MBC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요구하는 시청자들에게 줄곧 이념적인 프로그램들을 들이대며 시청자들을 ...
2018-09-27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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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MBC의 날개 없는 추락, 종편보다 못한 시청률
말도 많던 최승호 사장 체제가 출범한지 7개월이 넘은 지금 뉴스·드라마·예능왕국이었던 MBC가 최악의 시청률로 고전하고 있다.특히 한때 드라마는 물론이고 8시로 자리를 옮긴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4일과 5일 2.5%와 2.0%로 지상파 3사 중 최하위이고 심지어 종편인 JTBC(3%대)에도 밀리는 상황이다.MBC뉴스데스크의 시청율 2%대는 이번이 처음은...
2018-08-07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