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파시즘 바로 지금, 피리부는 사나이들을 조심하라 현 정권과 그 지지자들의 파시스틱한 행태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을 자유에 대한, 혹은 보수에 대한 가치로 각성시키고 있다. 이는 파시즘의 폭력성이 가져온 자연스러운 반작용으로, 담담하게 바라봐야 할 당연한 현상이다. 다시 말해, 그저 ‘시민들이 깨어난다’며 무작정 기뻐할 성질의 일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오히려, 이 시민들의... 2018-04-06 류지태
경제 블룸버그 "원화 등 아시아 통화 역사적 저평가" 키예·사우디까지…K-원전 호조 이어간다 갤럭시 AI, 이젠 복잡한 대화 통역도 척척 피치 "한국 '안정적'"…신용등급 'AA-' 유지 경총 "전문가들, 올해 성장률 1.6%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