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China Watch
-
[Why Times 정세분석 3770] 또 시진핑 치받은 日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개입은 당연” 그렇다면 한국은?
- 日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도망치면 일미 동맹 무너져”
- 미국의 대중압박 동참 의지 밝힌 日 다카이치
- 美 전쟁부 콜비차관의 방한, 대중압박 개념 요구할 듯
2026-01-28 추부길
-
스타머 영국 총리, 방중 앞두고 "미·중 양자택일 거부" 실용 외교 선언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중국 방문에 앞서 미국과 중국 중 양자택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스타머 총리는 블룸버그통신과 한 인터뷰에서 최우방 미국과 관계를 양보하면서 중국과 관계 개선을 추구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두 국가 중에 하나를 고르라는 요구를 종종 받는다. 미국과 무역 합의 당시엔 다들 미국과 유럽 사...
2026-01-28 추부길
-
일·미 무역 합의 '투자 1호' 윤곽… 합성 다이아몬드 미국 내 생산 유력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면서 약속했던 대미 투자 1호 안건으로 합성 다이아몬드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방안 등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 보도했다.합성 다이아몬드는 반도체, 자동차, 전자 부품 제조에 활용돼 경제 안보 측면에서 중요한 물자이지만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다.이에 미국과 일본은 ...
2026-01-28 추부길
-
우크라이나, '영토 양보' 압박 속 고립무원… 미·러 협공에 평화 협상 난항
종전을 위한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의 3자 협상이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우크라이나를 향한 '영토 양보' 압박이 커지는 모양새다.러시아 군 수장은 교전이 한창인 전선을 직접 방문해 여전한 전의를 과시했다. 미국이 안전 보장을 조건으로 우크라이나 측에 영토 양보를 종용하면서 우크라이나가 궁지에 몰렸다는 해석도 나온다.27일(현...
2026-01-28 추부길
-
트럼프, 미니애폴리스 총격 참변 48시간 만에 유화책 선회… 이민 작전 축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시위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불과 48시간 만에 기존의 강경 대응 기조를 철회하고 유화책으로 급선회했다.미국 시민인 중환자실 간호사가 연방 요원의 총격에 사망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이 악화하고, 공화당 의원들까지 비판에 가세하자 태세 전환에 나선 것으로 풀...
2026-01-28 추부길
-
[정세분석] 또 시진핑 치받은 日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개입은 당연” 그렇다면 한국은?
[日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도망치면 일미 동맹 무너져”]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작년 11월에 이어 또다시 대만 유사시 일본 자위대의 무력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서 일중관계가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는 파국의 길로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어느 정도 잠잠해져 가던 ‘대만 유사시 일본 개입’ 파문이 또다시 점화되면서 이 ...
2026-01-28 추부길
-
잇다른 패소 판결에도 막무가내 남산곤돌라 설치 강행하려는 서울시 규탄 집회 열려
숭의여대, 동국대 학생들과 더불어 남산곤돌라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소하여 승소한 남산숲지키기범시민연대는 학부모단체, 환경단체 회원, 시민 등 100명이 모인 가운데 1월 27일 11시 30분 서울시청신관 앞에서 서울시가 남산곤돌라 집행정지 본안 판결에서 패소하고 또한 집행정지가처분소송에서도 잇따라 패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이...
2026-01-27 김정희
-
[Why Times 정세분석 3769] 캐나다의 친중 정책에 ‘국가적 재앙’ 엄중 경고한 트럼프
- 中관계 개선 캐나다에 트럼프, “자멸하는 재앙될 것” 경고
- “美 문전에 중국 영향력 확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 천명 - 결국 고개 숙인 카니총리, “중국과 자유무역 추구 않는다”
2026-01-27 추부길
-
[그린란드를 가다] 트럼프발 '그린란드 매입설'에 인지도 급상승… 본의 아니게 '공짜 홍보' 효과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욕심을 내며 평화롭던 땅을 긴장으로 몰아넣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현지에서 만난 그린란드인 거의 대부분은 반감을 표현했지만, 적어도 하나의 긍정적인 효과를 그가 가져왔음은 인정한다.북반구 꼭지점 부근의 외떨어진 곳에 자리한 데다 인구도 5만7천명에 불과해 국제사회에서 존재감이 미미했던 그린...
2026-01-27 추부길
-
트럼프, 미네소타 유혈 사태에 '강경 기조' 후퇴… 톰 호먼 급파해 수습 총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네소타주에서 진행해오던 강경한 시위 진압 및 무차별적 불법이민자 단속 기조에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다.지난 24일(현지시간)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인해 미국 시민권자가 또 숨진 이후 여야를 가리지 않고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비난과 우려가 고조되고, 반(反)정부 시위가 전국적 확산 조짐을 보이자 위...
2026-01-27 추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