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China Watch
-
[정세분석] 유럽 강타한 아기 분유 오염 사태... 中 원료 때문이었다!
[유럽 발칵 뒤집은 중국산 아기 분유, 중국산 원료 검역 강화]유럽에서 아기 3명의 생명을 앗아간 분유 오염 사태의 원인이 중국산 원료인 것으로 드러나 유럽연합(EU)이 발칵 뒤집혔으며, 이로인해 중국산 제품에 대해 통관 검역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문제가 된 분유 자체가 아기들이 먹는 식품이라는 점에서 오염 문제를 일으킨 중국 식품 ...
2026-02-27 추부길
-
'엡스타인 파일' 다보스포럼 수장도 날려…브렌데 총재 사퇴
미국인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2019년 옥중 사망)과 교류한 사실이 드러나 도마에 오른 뵈르게 브렌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총재가 자진 사퇴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렌데 총재는 26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심사숙고 끝에 WEF의 총재 겸 최고경영자(CEO)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8년 반 동안 이곳에서 보낸 시...
2026-02-27 추정훈
-
日, 소비세 감세 '국민회의' 첫 개최…주요 야당 불참
일본 정부와 여당이 26일 식품 소비세 감세, 환급형 세액 공제를 논의할 '국민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했다.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회의에는 정부, 집권 자민당,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 야당 팀 미라이 관계자가 참석했다.주요 야당인 중도개혁 연합, 국민민주당은 논의 환경이 정비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
2026-02-27 추정훈
-
최후 협상될까…미·이란, 제네바서 핵협상 개시
이란 핵문제 논의를 위한 미국과 이란의 3차 협상이 26일(현지시간) 오전 스위스 제네바의 유엔 주재 오만 대사관저에서 시작됐다.외신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협상엔 지난 두차례와 마찬가지로 미국 측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중동특사 스티브 윗코프가 나왔고 이란 측에선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2026-02-27 추정훈
-
[Why Times 정세분석 3823] 미국의 콧털 건드린 쿠바, “감당할 수 있겠나?”
- 쿠바, “美고속정 타격 4명 사살”, 뒤집어진 미국
- 미국-쿠바간 긴장 고조 시점에 발생한 미국인 피격사건 - 루비오, “쿠바는 붕괴직전이며, 획기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2026-02-27 추부길
-
[정세분석] 미국의 콧털 건드린 쿠바, “감당할 수 있겠나?”
[쿠바, “美고속정 타격 4명 사살”, 뒤집어진 미국]미국의 해상봉쇄로 일상이 사실상 올스톱되어 있는 쿠바가 겁도 없이 미국의 콧털을 건드렸다. 쿠바 정부가 자국 영해에 진입한 미국 선적의 고속정과 교전을 벌여 4명을 사살했기 때문이다. 지금 쿠바로서는 어떻게든 미국과 협상을 통해 에너지난을 당장 풀어가야할 절체절명의 순간에 ...
2026-02-27 추부길
-
[Why Times 정세분석 3822] 파나마운하 운영권 박탈당한 중국, 남미외교 기반 완전 붕괴중
- 파나마, 홍콩기업 운하 운영권 박탈
- 중국, 파나마 향해 분통 “나쁜 자(미국)의 앞잡이 노릇” - 일대일로 구상에 큰 차질, 중남미 장악했던 ‘중국 돈’ 큰 타격
2026-02-26 추부길
-
中, 부동산 침체 속 '경제수도' 상하이 주택구입 문턱 낮춰
중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경제수도'로 불리는 상하이가 주택 구입 문턱을 대폭 낮추는 정책을 발표했다.상하이의 이번 조치는 중국 내 다른 도시로 확산할 가능성이 작지 않아 주목된다.2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상하이시는 전날 7개 항목으로 구성된 '부동산 정책의 최적화·조정에 관한 통지'(이하 통지)...
2026-02-26 정훈
-
엡스타인 파일 공개서 트럼프 자료 누락 논란…법무부 조사키로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수사 기록이 대거 공개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 성폭행 의혹이 담긴 핵심 수사 자료 일부가 누락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2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AP통신 등에 따르면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관련 문서 수백만 페이지에는 1980년대 트럼프 ...
2026-02-26 정훈
-
미·이란, 충돌이냐 타협이냐…제네바 담판 앞두고 막판 기싸움
미국이 이란의 핵 포기를 압박하려고 2003년 이라크전 이후 최대 규모 군사력을 중동에 집결시켜 긴장이 극도로 고조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담판'에 나선다.지난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대 보름까지 시간을 주겠다는 '최후통첩'을 했다는 점에서 이번 회담은 사실상 미국과 이란 간 ...
2026-02-26 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