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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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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서 특파원 칼럼] 미국은 지금 문화전쟁 중(4)
미국은 현재 문화, 도덕, 세대 전쟁을 치르고 있다. 지난 시간은 신세계로 만들어 가고 있는 극소수 지배층 그룹 딥스테이트와 미국 연방 준비 은행(FRB), GAFA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문화 전쟁을 하는 동안 미국의 현 정부 바이든 행정부 함께 가는 신세계 질서, 세계단일정부에 중요한 아젠다 즉, 인구 감축, 국가와 애국주의 파괴, 종교...
2021-04-20 윤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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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칼럼] 4.19혁명 61주년을 보내면서
"오늘이 4.19혁명 61주년이다. 나는 아침 10시에 시작되는 정부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4월회에 배당된 낮 12시 참배에 참석, 분향하고 4.19당일 함께 시위하다가 숨진 김치호의 묘비에 묵념하는 것으로 나의 일정을 끝냈다. 4월회 간부들과 오찬을 마친 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동창회가 시작한 민주평화상 시상식에 참석, 반기문(2020년)과 ...
2021-04-20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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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군사재판의 유죄 판결 주장은 오보
확인된 사실: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이 군사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2021년 4월 16일에는 힐러리 클린턴에게 판결을 선고한 군사재판이 열린 사실이 없다. 그 같은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국방성의 당직 언론담당관은 4월 16일 이메일을 통하여 “그 같은 주장은 조작된 허구(虛構)”라고 'Lead Stories'에 알려 ...
2021-04-18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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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섭일칼럼] 소련의 세계공산주의, 몽땅 흡수한 사회민주주의의 정체성은(1)
20세기 말 세계적 불가사의는 하루아침에 거대한 소련의 공산진영이 조용히 멸망한 이변(異變)이었다. 1917년 레닌이 러시아의 차르제국에 공산혁명을 폭발시켜 등장한 소비에트사회주의연방(USSR)이 세계공산주의 총본부로 72년간 미국 영국 프랑스등 자유민주진영과 냉전으로 대결했다가 1991년12월14일 지구상에서 사라진 것이다. 고르바초...
2021-04-15 주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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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칼럼] 김종인의 오프사이드 트랩에 걸린 더민주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은 180석을 넘는 거대여당이 되었다. 모든 입법활동을 다수결로 밀어붙이면 그들은 어떤 법이라도 통과시킬 수 있었다. 여기에 조직과 선전 면에서도 더민주는 의석 못지않게 막강했다. 신문, 방송은 사실상 민언련과 제휴, 더민주의 장악하에 있었다. 이렇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그나마...
2021-04-03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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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섭일 칼럼] 세계사 역류하는 문재인 정부의 전체주의
베를린장벽붕괴 이듬해인 1990년11월20일, 유럽안보협력회의(CSCE)가 파리에서 정상회담을 열었다. 통독과 냉전종식 직후 공산주의멸망폭풍이 지구촌에 몰아치던 때였다. CSCE의장 미테랑 프랑스대통령이 동서유럽-북미정상회담을 파리에 소집했다. 미국의 부시대통령과 소련의 고르바초프대통령, 콜 통독총리, 메이저 영국총리 등 35명의 동서...
2021-03-27 주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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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서 미국특파원 칼럼] 미국은 지금 문화 전쟁중 (3)
“미국은 현재 문화/도덕/세대 전쟁으로 표면적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계속 이 갈등이 끓이 없이 일어나고 있다. 진보냐 아니면 보수냐. 이번 시간은 문화/도덕/세대 전쟁은 누구에 의해서 주도 되고 어떤 방식으로 주도 되어 가는지는 필자의 생각과 의견을 쓰도록 하겠다.” [딥스테이트 (심층 국가, 그림자 정부, 글로버리스트,국가 안 ...
2021-03-18 윤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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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 김정은의 영문 직함 명칭이 불러일으키는 오해
1972년 11월 대한민국의 박정희(朴正熙) 정권이 “유신개헌(維新改憲)”을 단행하자 그로부터 한달 뒤에 김일성(金日成)의 북한도 슬그머니 ‘개헌’을 단행했다. 이때 북한이 단행한 ‘개헌’의 내용은 단순했다. ‘개헌’ 이전의 북한 최고당국자의 직함이 ‘내각 수상’이었던 것을 ‘국가주석’으로 바꾼 것이었다. 이것은 1971년 ‘남북...
2021-03-05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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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칼럼] 가족관계 증명원 세 통이 필요합니다
아내 팔순 잔치를 좀 괜찮은 식당에서 가족들끼리 오찬으로 조용히 나누었다. 그러나 우리 가정의 오찬 모임은 현 정권의 법이 아닌 행정명령 때문에 예약부터 까다로운 절차를 밟지 않을 수 없었다. 참가자 전원이 가족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갖추어 오는 것은 기본이다. 물론 동사무소에 가면 금방 해주는 서류이니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
2021-02-22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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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 정청래는 아무래도 초등학교를 다시 다녀야 할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의 서울 마포 출신 정청래(鄭淸來) 의원이 “코로나 예방 주사를 우선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에게 제일 먼저 접종하라”는 일부 야당 인사들의 제안에 반대하면서 그 이유로 제시한 “국가원수는 실험대상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아무래도 그의 지능 정도가 초등학교로 돌아가서 공부를 다시 할 필요가 제기되어야 할 수준임...
2021-02-22 이동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