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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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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살라단상] 문재인정부는 더이상 역사왜곡 그만두라!
실제로는 북한처럼 임시정부를 인정않으면서도 1919년 건국설에 동조한 데 대해 좌파 역사학자들의 처절한 자기반성이 늦게나마 나왔음을 환영한다. 문재인 정부도 좀 깨닫고 역사 왜곡을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심지어 신흥무관학교가 육군사관학교의 뿌리라는 왜곡마저 문재인의 육사 졸업축사에서 나왔다. 너무도 황당한 역사왜곡이다....
2019-04-13 웁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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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의 시선] 대통령까지 가세한 강원도 산불 정쟁, 이게 나라냐?
강원도 산불은 수많은 이재민 발생은 말할 것도 없고, 엄청난 산림훼손 뿐만아니라 수 백 채의 가옥과 함께 기르던 가축들이 불에 탔다. 형체도 남지 않은 산불현장을 맨몸으로 빠져나온 이재민들은 할 말을 잃고 망연자실하고 있다.다행히 잔불걱정에 불안해하던 지역주민들은 내린 비로 그나마 한숨을 돌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상...
2019-04-10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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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의 시선]위기의 한미동맹, 이번 회담이 마지막 복원기회다!
한미동맹이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미국과 중국의 밀고 당기는 힘겨루기 샅바 싸움 와중에 문재인정권은 동맹국인 미국보다 중국의 입장에 손을 들어주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북한과도 동맹보다는 민족공조가 우선이라는 대북정책을 펼쳐 한미동맹의 심한 균열을 가져왔다.그동안 문재인정권은 평화를 외치면서 평화의 디딤돌을 놓는 ...
2019-04-07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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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의 시선] 국회의원이 국내 직업 중 최고 소득자라고?
우리나라의 수많은 직업군 중에서 평균소득이 가장 높은 직업이 국회의원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고용정보원이 '2017 한국의 직업정보'보고서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국내에서 연봉이 가장 높은 직업은 국회의원으로 1억 4천만 원이었다.그동안 소위 고소득자로 불리던 성형외과의사(1억 3600만원), 기업고위임원(1억 3천만원), 피부...
2019-04-06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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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의 시선]한미동맹 강화없는 북한비핵화는 어불성설
곧 한·미정상회담이 다가온다. 지금 외교안보 라인들 대부분 미국으로 건너 가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겉으로는 한미동맹과 전시작전권 반환문제, 북한의 비핵화를 앞당기기 위한 절차 및 방법을 논의한다고는 하지만 이미 벌어진 한미동맹의 균열을 조화롭게 다듬어낼 수 있을지 의심스러울 뿐이다. 이런 와중에 문재인 대통...
2019-04-03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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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식칼럼] 호남이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전주시 한가운데에 전주종합경기장이 있습니다. 1963년에 건립된, 55년 된 건조물입니다. 이 경기장의 재개발은 전주시의 숙원 사업이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에 저렇게 낡은 경기장 시설이 남아있는 도시는 드물 것 같습니다.2012년 당시 송하진 전주시장(현재 전북지사)은 전주종합경기장 이전 및 호텔민간투자 사업자로 롯데쇼핑을 선정했...
2019-04-03 주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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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의 시선] 9.19 남북군사합의서를 즉각 무효화하라!
문재인 정권과 국방부는 남북정상회담의 구체적 이행을 위한 9.19 군사합의서 이행에 응하지 않고 있는 북한만을 바라보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됐다.지난해 9월19일 판문점에서 합의된 군사합의서에 의해 오는 4월 1일 부터 남북이 비무장지대(DMZ)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과 한강하구의 자유의 항행행사를 이행하기로 합의하여 국...
2019-04-01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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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논평] 문재인과 조국 사이에 무슨 특수관계가 있는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조국(曺國)은 정부 각료 등 고위직 인사를 간택하는 일을 보필(輔弼)하는 대통령 문재인(文在寅) 씨의 최측근 인물이다. 그런데, 문재인 씨가 각료 인사 때마다 “쓰레기”나 “걸레” 같은 사람들을 등장시켜 물의(物議)를 일으키고 있는 데 대하여 마땅히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할 이 자(者)가 “도무지 쓸 만...
2019-03-31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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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논평] '심유경’ 닮아가는 문재인 씨의 ’조정‘ 역할과 한-미정상회담‘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이 4월 11∼12알 워싱턴으로 가서 트럼프(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과 또 한 차례의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한다. 두 대통령이 만나는 일곱 번째의 정상회담이다. 문재인 씨가 2017년 5월10일 대통령 취임사에서 ‘약속’(?)했던 이른바 “동분서주(東奔西走)”가 2019년에 들어 와서도 지속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문...
2019-03-31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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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의 시선] 文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의 소리를 경쳥하라!
지난 3월27일(이하 미국시간) 미국의 워싱턴에 있는 미의회에서 상·하원 외교위원회와 하원 군사위원회 등 4개의 청문회가 4개나 열렸다. 북한관련 청문회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것이다.이 날 열린 청문회에서는 미국의 외교안보정책을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증인으로 참석해 북한과 관련된 상황들을 증언했다. 우리가 반드시 주목해야할 ...
2019-03-31 송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