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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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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식칼럼] 노동자상 반대집회에서 생긴 해프닝
지난 10일(금) 12시 반부터 부산 초량역 인근 정발 장군 동상 앞에서 ‘역사왜곡 외교참사 노동자상 설치 반대’ 집회를 가졌습니다. 참가 인원은 16명으로 소수였지만, 징용 노동자상 설치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최초로 온라인만이 아닌 가두 행사로 치러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하루 전에 내려가 현장을 살펴보고, 행...
2019-05-15 주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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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의 시선]북한 살 길, 비핵화후 국제사회 일원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 일본, 한국 등 70개 NPT(핵 비확산 금지조약)에 참여하고 있는 70개 회원국이 도발을 거듭하고 있는 북한에 대해 미사일 발사 등 도발을 중단하고 미국과 비핵화를 위한 대화를 지속할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10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0년 NPT평가회의를 위한 제3차 준비위원회에서 이와 ...
2019-05-12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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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욱칼럼] 세계 최고의 튤립축제가 네덜란드 아닌 캐나다에서 열린다는 사실 아시나요?
5월은 세계 여기저기서 튤립축제가 열린다. 한국의 태안에서도 튤립축제가 열릴 정도로 튤립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튤립하면 누구나 네덜란드를 떠올릴 것이다. 하여 튤립축제 중 가장 세계적인 축제는 네덜란드에서 열릴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큰 튤립축제는 유럽도 아닌 아메리카대륙 캐나다의 수도 오...
2019-05-11 웁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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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의 시선] 발등에 불 떨어진 한국! 한미동맹 강화만이 살길이다.
북한은 4일에 이어 9일에도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이러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한국과 미국 모두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지난 4일에 이어 9일에 발사한 탄도미사일도 러시아의 지대지 미사일인 이스칸데르 탄도미사일의 개량형으로 판단되며, 남한 전역을 타격권으로 둘 수 있다...
2019-05-11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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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촌평] 북한 미사일 도발, 사이비언론의 보도태도 한심하다!
북한이 우리 군당국이 굳이 '단거리 발사체'라고 일컫는 유도탄 여러 발을 발사했다는 소식이다. 그런데 이에 관한 국내 언론의 보도 내용이 귀신 싸나락 까먹는 소리라서 신경을 건드린다. 배경이 궁금하다는 것이다. 도대체 배경이 궁금할 것이 무엇인가? 김정은의 의도야 어떻게 해서든지 트럼프를 자극해서 미-북 정상회담이라는 사...
2019-05-04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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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조칼럼] 김상곤·김순흥 선배님, 광주일고 교가 지우기를 당장 멈추십시오!
김상곤·김순흥 선배님, 미혹(迷惑)의 선동(煽動)으로 벌이는 광주일고 교가(校歌) 지우기를 당장 멈추십시오!올바른 역사의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미래를 바라보지 않고, 과거에만 매달려 청산의 일기만을 쓰고 있는 것은 새 역사를 창조하고 오늘보다 나은 세상을 일구는 데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두 선배님은 확고한 역사인식...
2019-05-01 신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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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Pick] 새로운 4.19가 필요하다!
나는 4.19세대다.1960년 4·19당시 대학생으로 시위에 참여하여 총탄을 무릅쓰고 경무대 앞까지 달려갔다. 그리고 전국의 시위현장을 취재하여 그 해 6월 초에 최초의 4·19혁명기록인 ‘기적과 환상’을 펴냈다.. 그 후 변호사가 되어 대한변협 공보이사로 1987. 4. 13. 전두환 대통령의 호헌조치에 맞서 반대성명을 기초하고, 6월민주항쟁에도 시민...
2019-04-24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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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조칼럼] 선동이냐,진실이냐
우리나라가 언제부터인가 몹쓸 유행 병에 걸려버렸다. 정부의 하는 일에 딴지를 걸고 불신을 조장하면 지성적이거나 양심적으로 보이는 풍조다.정부의 하는 일에 협조하거나 국민에게 홍보하면 쪼잔하고 범생이같고, 얼굴을 붉히고 비판하면 용감한 지식인이 된다.독재정권 시절에야 백번 맞다. 무릅꿇고 사느니 서서 죽길 원하며 연구실...
2019-04-23 신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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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논평] 김정은의 격상된 칭호가 말해주는 우상화의 한계점
평소 북한 문제에 관하여 탁월한 일가견의 소유자인 손광주 동지로부터 난 데 없는 카톡이 날아 왔다. 한 건의 문건을 첨부하면서 “이 문건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문의하는 것이 카톡의 내용이다. 첨부된 문건을 열어보니 “김정은 군 칭호 변경….. ‘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다. 김정은에 ...
2019-04-17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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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논평] 김정은의 대남공세에 당당히 대응하라
지난 4월 12일 북한의 김정은은 “남조선 당국은 추세를 보아가며 좌고우면하고 분주다사한 행각을 재촉하며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제가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되여야 한다”고 주장, 미국의 트럼프 식 화법을 빌려 대한민국의 문...
2019-04-16 이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