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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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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 모르모트와 변호사: 플로리다 주와 대한민국의 경우
이번 조국 파동을 겪는 과정에서 그 동안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된 사실이 꽤 있다. 그 가운데 한 가지가 우리나라 변호사 수가 27,000여명이나 된다는 사실이다. 이들 변호사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있다. '대한변호사협회'(변협)다. 이 단체가 이번 조국 파동 기간 중 무슨 입장을 표명한 사실이 없다. 그런데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조국이 ...
2019-10-16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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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 ‘좌익세력의 해방구’가 되어버린 보훈처에 ‘독립운동사’ 공부를 당부한다
얼마 전 우리는 피우진이라고 하는 기괴한 이름의 붉으죽죽한 여자가 보훈처장 벼슬을 해 가지고 갖가지 행악(行惡)을 저지르는 가운데 전방 DMZ 인근에서 북한군의 ‘목함지뢰’로 두 다리를 잃는 중상(重傷)을 입은 하재헌 중사(中士)를 ‘공상(公傷)’으로 처리하는 터무니없는 일이 발생하여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항의한 끝에 보훈처...
2019-10-12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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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칼럼] 명재권이 대한민국 법원에 오물을 뿌렸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하고,적폐 관련 사건에 대해 모두 구속영장을 발부한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본인도 구속을 각오하고 영장 실질심사도 포기한 조국 장관 동생에 대해선 영장을 기각했다.이날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조국 장 관 동생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
2019-10-10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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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칼럼] 4.19세대 인생 80대의 자화상
지금부터 59년 전 1960년 4월, 서울의 회색빛 페이브멘트 위에 피를 흘리면서 자유와 민주를 절규했던 20대의 젊은 대학생들이 어언 인생 80대의 노인들로 변해가고 있다. 아직도 노익장을 과시하는 분들도 많지만 그러나 상당수는 인생 80이 주는 건강상의 부담 때문에 매일 한웅 큼 씩 약을 복용하거나 지팡이에 의지해서 운신하는 분들이 나...
2019-10-07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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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식칼럼] 한겨레·JTBC·참여연대 무너뜨리는 방법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파렴치한 공직자 조국(曺國)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국민들의 분노를 무시하고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한 데 이어 검찰의 수사마저 방해하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조국과 문재인을 옹호하는 몰상식한 자들은 촛불을 들고 몰려나와 사법 판단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몰아가면서 검찰을 위협하고 ...
2019-10-05 주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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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 효자동 길 농성장에서 엄습하는 ‘4.19 전야’의 전율감
1960년 3,15 정부통령선거 때 최인규(崔仁圭) 내무장관이 은밀하게 준비하고 있던 ‘4할 사전 투표’라는 부정선거 계획은 이미 사전에 언론에 의하여 폭로되어서 국회에서도 최인규를 상대로 그 진위(眞僞) 여부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추궁이 이루어 지기도 했었다. 최인규의 일관된 대답은 “사실무근”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인규의 ...
2019-10-05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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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영 칼럼] 이 정권의 거짓말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참으로 어이가 없다.청와대와 정부가 추진하다 논란이 커지자 백지화한 청와대 문재인을 위한 개별 대통령 예산이 청와대 문재인이 직접 주재한 국무위원회에서 지난 8월에 심의,의결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이사업은 애초에 정부 국정과제의 하나로 추진됐었고,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 산하 대통령 기록원 원장이 지난 3월 두...
2019-10-02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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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락 논단] 방위비분담: 지혜로운 대처가 중요하다!
[2020년 한미동맹 방위비 협상, 제대로 알아야 대처할 수 있다]2020년 적용될 한미 양국 간의 방위비분담 협상이 9월 24-26일 첫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2019년 9월 24일 워싱턴에서 개최된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 간의 정상회담에서도 이에 관한 사항이 논의되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합리적 수준의 공평한 분담”을 언...
2019-09-27 박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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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락칼럼] ‘2월 얼음’처럼 허풍만 남은 한미동맹
[위기의 한미동맹]우선적으로 한미관계, 한중관계, 한일관계에 관한 사항을 연속하여 말씀드리고자 한다. 그 중 첫 번째로 한미동맹인데, 필자는 그것을 ‘2월의 얼음’으로 표현한다. 겉으로는 두껍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푸석하여 금방 깨지는 힘없는 얼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현 정부와 좌파인사들은 겉으로는 한미동맹이 튼튼하다...
2019-09-24 박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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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논평] 한겨레신문 기자 31명의 궐기를 보면서
한겨레신문이 직필정론을 주장하면서 창간의 깃발을 올릴 때 나도 세발의 피(鳥足之血)라고 할 만큼 작은 돈을 쾌척, 한겨레신문발기에 동참한 지 벌써 30년이 지났다. 언론인 송건호씨의 장한 궐기를 응원해주기 위해서였다. 정치적 권위주의 시대에 국민이 주인이 되는 신문, 정론 직필의 언론을 갈망했던 각 연령층의 지식인들이 금액의 ...
2019-09-08 이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