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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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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서 특파원 칼럼] 미국은 현재 문화 전쟁, 도덕 전쟁, 세대 전쟁 중
현재 미국에는 문화 전쟁 더 나아가 세대 전쟁과 도덕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부모와 자식간에도 보수와 진보라는 문화 충돌과 함께 대화가 단절되고, 정치적 성향도 완전히 달라 세대 전쟁이 시작 되었음을 지난 대선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60년간의 이어진 문화 전쟁은 현재 청교도 정신 바탕으로 만들어진 미국 헌법 까지 위협하고 있다. ...
2021-02-01 윤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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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칼럼] '국민의 힘'에게 구국의 결단을 간청한다
오는 4월 7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핵심인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선거는 본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출마가 불가능한 선거였습니다. 이 두 곳의 보궐선거는 오거돈(吳巨敦) 전 부산시장이 성추문(性醜聞)으로 작년 4월 23일자로 재직 중 사직하고 역시 성추문에 연루된 박원순(朴元淳) 전 서울시장이 작년 7월 10일 자살(自殺)로 생을 ...
2021-01-22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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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칼럼] ‘국민의 힘’을 위한 제언
[들어가면서]필자는 개인적으로 제1야당인 국민의 힘이 오늘날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수권정당으로 약진하기를 기원한다. 지난 4월 총선 이후 제1야당인 국민의 힘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로 칭함)를 구성,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의 눈에 비친 국민의 힘은 국민들의 호감도나 지지 면에서 그렇게 만족스러...
2021-01-20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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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칼럼] 현시점에서 중국산 백신도입만은 신중해야한다
코로나19백신의 조기확보 실패로 여론이 나빠지자 급한대로 중국백신이라도 구입하겠다는 언동이 국회주변에서 살살 새어나오고 있다.또 정부가 질병본부를 앞세워 수십개의 임시선별진료소를 서울시내 도처에 설치하고 조사대상자를 마구 늘려 고의로 확진자수를 높이면서 매스컴을 총동원하여 국민을 겁박,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요한...
2020-12-29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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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칼럼] 대선 논란 속의 미국 사회 vs 코로나 속의 한국 사회
어렸을 때 티비에서 방영하던 5공 청문회를 시청하던 시절이 기억난다. 그 때는 어렸기에 (5공 청문회의 스타였다고 하는) 노무현이 누군지, 어떤 사람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잘 알지도 못했고 내 알바도 아니었다. 당연히 청문회의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다. 단지 막연히 저런 걸 왜 하는 걸까, 그리고 저 사람들은 무엇에 저렇게 분노를 하고 ...
2020-12-06 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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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서 특파원 칼럼] 미국은 지금 계속 문화 전쟁(Culture War)중 (1)
현재 미국 역사상 최악의 사상 전쟁을 치르고 있고, 진보주의 프로파간다가 극치로 드러나고 있다. 트럼프, 바이든 이 미국 대선에서도 이 문화 전쟁은 크게 드러났다. 이번 대선에서 부정선거로 나라를 뺏으려는 시도까지 하고 있다. 이들의 움직임은 높은 세금, 무법천지,종교자유제한, 큰 정부, 말기 낙태,그린 뉴딜, LGBTQ, 안티파의 폭력...
2020-11-27 윤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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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 칼럼] 추성녀의 패악질, 그리고 ‘경자무옥’ 칼바람
[秋姓女의 ‘경자무옥(庚子誣獄)’ 칼바람이 回想시키는 “암○” 방언(謗言)의 선견지명]추성녀(秋姓女)의 패악(悖惡)질이 점입가경(漸入佳境)을 벗어나서 전인미답(前人未踏)의 경지(境地)에 진입하고 있다. 아마 누가 지금의 시대에 이 말을 만들어냈으면 ‘성차별(性差別)’ 죄로 대죄(大罪)를 받았을 것이 틀림없지만 지금 추성녀가 벌...
2020-11-25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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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논단] 미·중 갈등과 한국외교의 설 자리
1. 들어가면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한국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가장 큰 이슈는 미국과 중국 간에 날로 확대되는 갈등이다. 지금 양국 간에는 ‘신냉전’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릴 만큼 양국갈등의 범위는 날이 갈수록 확대추세다. 상호확증파괴력에 묶여 갈등이 열전으로 발전하기는 쉽잖다. 하지만 양국 간의 핵심이익이 맞부딪치면 ...
2020-11-08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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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칼럼]국민을 살인자라 말한 노영민, 코로나 유발한 중국은?
대통령 비서실장 노영민 씨가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기간 중 광화문에서 있었던 애국 시민 집회의 ‘주동자’들을 가리켜 ‘살인자’들이라고 매도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노 씨의 이 말의 당 • 부당에 대해서는 양식(良識)의 차원에서 시민 사회 안에서 논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의 시점에서 필자가 굳이 시야비야(...
2020-11-06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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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섭일 칼럼] 프랑스에서 파문당한 좌파 대부 사르트르, 왜?
프랑스 지식인사회와 언론계가 20세기 실존주의 사상가 사르트르를 파문하고 그의 이념적 적수 레이몽 아롱을 21세기 국민사부(師 )로 추대해 이념적 대변화를 수행하고 있다. 사르트르가 1946년 창간한 좌파신문 ‘리베라시옹(해방일보)’이 대국민사과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20세기 아롱-사르트르의 사상논쟁이 21세기에 아롱의 대승으...
2020-10-17 주섭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