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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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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리포트] 평창올림픽의 외교참사, 문재인 정부는 무엇을 노리나?
2월 9일, 참으로 묵과할 수 없는 외교대참사가 벌어졌다. 미국은 완전 무시하면서
북한을 최우선으로 우대하다 보니 일어난 참사라 앞으로의 한미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또 그 영향이 앞으로의
대북정책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반도 문제에 있어 운전대를 잡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에게 그동안 그 운전대는 미...
2018-02-10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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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에게 전하고싶은 메시지
30여명 가까운 국회의원들이 두시간 가까운 강의를 끝까지 듣는 일은 흔한 일이 아니었고 강의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김무성 “문 대통령, 무능한 좌파 참모진 경질해야” 내가 강의헀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한국경제의 시급한 현안이 양극화(분배개선)인가 성장의 재점화인가?소득격차는 나쁜 것도 아니고 때로는 바람...
2018-02-09 이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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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직언직설] 아직도 김정은, 김여정의 속셈을 모르는가?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온다고 난리다.김여정은 누구인가?김일성의 손녀이다.김일성은 누구인가?수백만을 죽인 6.25 남침전쟁의 주범이다.김일성은 공산국가 어디에서도 없는 김씨 왕조 세습독재를 시작했다.대를 이어 혁명전통을 계승 발전시킨다는 구실로, 자기 아들 김정일을 2대 수령으로 만들었다.김정은은 27살에 3대 수령이 됐다....
2018-02-09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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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스포럼 중심, 전국대학가에 태극기달기 운동 확산
지난주 고려대에 "평창에서 내려진 태극기, 우리가 들자" 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붙은 것에 이어, 오늘 아침 고대 안암캠퍼스에 태극기가 곳곳에 걸렸다. 또한 서울대와 한국외대, 이화여대에도 동일한 대자보와 태극기가 붙었다. 오늘과 내일 중 연세대, 경희대, 감신대, 총신대, 한동대, 인하대 등 전국 10개 대학 캠퍼스에도 태극기가 ...
2018-02-08 조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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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직언직설] 김정은과 김여정의 진실은 무엇인가?
평창에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대표단으로 개막식에 참석하러 온다고 한다.김여정이 현송월 보다는 서열과 관심도가 더 높은 백두혈통이기 때문에 문재인대통령과 언론이 얼마나 난리를 칠지 걱정 된다.김정은은 매년 4월 25일에 하던 건군절 기념 열병식을 평창올림픽 개막식 하루 전인 2월 8일로 갑자기 ...
2018-02-08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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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유•무죄 상관없다, 미운놈은 죽여라”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 판결을 놓고 여당 주요관계자가 말한다. ‘법 감정’에 맞지 않고, ‘국민정서법’에 맞지 않는단다. 그래서 이번 판결에 납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단다. ‘국민정서법’.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말인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죄의 여부는 절차와 원칙에 따라 법원에서 판사가 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
2018-02-07 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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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是日也放聲大哭] 석양속에 잠겨가는 조국을 한탄하노라!
古時調 散策 白雪이 잦아진 골에 구름이 머흐레라반가운 梅花는 어느 곳에 피었는고夕陽에 홀로 서 있어 갈 곳 몰라 하노라 이 시조는 高麗의 忠節 목은(牧隱) 이색(李䉢)의 작품으로서,왕명을 어기고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가 신진사대부 정도전 일파와 함께 정권을 장악하면서부터 고려의 국운은 석양의 백설처럼 잦아지고 있...
2018-02-07 이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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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문재인 대통령은 왜 촛불을 강조할까?
문재인 대통령은 왜 계속해서 촛불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것일까. 올해 신년사에서는 서두부터 촛불을 언급했다. 촛불집회에 나가지 않는 국민은 마치 이 나라의 국민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할 정도로 과도한 집착이다. 선거를 통해 대통령까지 된 마당에 굳이 그럴 필요가 있겠느냐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그리고 누가 보더라...
2018-02-07 윤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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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진단] 오로지 북쪽만 쳐다보는 망북(望北)정권, 도대체 뭘 기대하는가?
북한이 또 한밤중에 남쪽에 김영남을 북측 고위급 대표단장으로 파견한다고 통보했다. 북한은 지난달 20일에도 현송월이 이끄는 예술단 사전점검단의 남쪽 방문을 한다고 했다가 19일 밤 10시 10분쯤 못 온다고 통보한 바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에 대해 항의한번 하지 않고 그저 북쪽의 처사만 쳐다보고 있다. 북한은 그 후에도 100명이 넘...
2018-02-06 추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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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진단] 북쪽엔 젊은 철부지, 남쪽엔 늙은 철부지
성장과 통합의 요체는 사회적 유인보상(상벌) 체계와 각종 조직의 지배운영 구조라는 것이 상식이다. 영어로 표현하면 인센티브 체계와 거버넌스 구조다. 이를 바로잡는 것은 곧 정치경제적 기득권,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지대 추구자들과의 전쟁이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과 그 주변 패거리들에게는 이런 개념이 아예 없는 것처럼 보인다....
2018-02-06 김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