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6-09 12:00:01
기사수정

    

┗ 탄도미사일 위협·E3 5개 조건·드론 339대·공개서한—나흘의 4중 압박

┗ "겨울 전 협상 창이 닫힌다"…시한부 벼랑 끝 전술 본격 가동

┗ 전선도 역전—2026년 우크라이나 순탈환 600㎢, 주도권은 이미 이동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향해 사실상의 최후통첩을 던졌다. 공개서한으로 직접 담판을 제안하는 한편, 러시아 심장부를 겨냥한 역대급 드론 공습을 감행했고, 영국·프랑스·독일과 함께 러시아가 수용해야 할 5개 평화 조건을 제시했다. 여기에 우크라이나가 자체 개발한 탄도미사일 FP-9의 실전 배치 가능성까지 공개되면서, 크렘린은 이제 협상과 본토 타격 위험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는 처지에 놓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hytimes.kr/news/view.php?idx=265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