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B Lancer 동해에서 일본 자위대와 공동훈련
2020-12-22
추부길 whytimespe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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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일본 항공자위대]
지난 16일 미공군 B-1B Lancer 폭격기가 일본의 항공자위대와 함께 동해·동중국해·오키나와 주변 공역에서 공동훈련을 실시했다고 일본 항공자위대가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일본 항공자위대와 미 공군의 공동대처 능력과 전술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했다고 항공자위대는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뉴타바루(新田原)기지에 주둔하는 제5항공단(第5航空団) 소속 F-15J 전투기 4대,
히야쿠리(百里)기지에 주둔하는 제7항공단(第7航空団) 소속 F-2 전투기 4대, 나하(那覇)기지에 주둔하는 제9항공단(第9航空団) 소속 F-15J 전투기 7대 등 15대의 전투기가 참가했다.
미공군에서는 B-1B Lancer 폭격기가 2대 참가하여 편대항법훈련 및 요격전투훈련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