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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6 16: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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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김종인 중앙선대위원장은 4.7 보궐선거에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오세훈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관악구에 방문하여 유세를 하였다.[사진=국민의힘]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4·7 재보궐선거 다음날인 오는 8일 퇴임을 예고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약속한대로 약속을 지키고 간다"며 "소감은 특별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비대위원장 임기 동안의 성과에 대해서는 "선거 결과가 말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선거 전망에 대해서는 "잘 될 것"이라며 "오세훈 후보가 승리한다는 것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상 득표 차에 대해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두 자리 숫자는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부산도 마찬가지(로 이길 것 같다)"며 "부산, 서울 다 국민의힘이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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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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