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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21 11: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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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만방공식별구역 침범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20일에도 무려 11대의 전투기가 대만 방공식별구역에 침투했다고 대만 공군 당국이 밝혔다.


중국은 이날 중국이 독자개발한 제4세대 다목적 전투기인 J-10 2기와 서방의 F-15E에 해당하는 중국산 전폭기 버전인 J-16 2기, 중국이 독자개발한 쌍발엔진 2인승 다목적 전투기인 JH-7 4기, 중국인민해방군의 주력 전폭기인 H-6k 2기, 그리고 대잠초계기인 Y-8 ASW 1기를 대만의 방공식별구역내에 진입시켰다.


대만군은 즉각 이에 대응하는 전투기를 발진시켰으며 경고방송을 통해 이들을 퇴각시켰다고 발표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지난 19일에도 J-16 4기와 JH-7 4기 그리고 Y-9 EW 1기로 대만을 위협했으며, 18일에도 Y-8 1기가 대만방공식별구입에 진입한 적 있을 정도로 연일 대만 상공을 휘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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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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