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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31 19: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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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왜! 그렇게 최재형 감사원장을 비판하고, 윤석열 총장을 직무정지까지 시키면서 쫒아내려고 했는지 이제야 어렴풋이 떠 오르더니 이제야 확실하게 답을 찾은 것 같아 천 년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가는 것 같고,


아하? 이제야 그래서그랬구나 하는 모두가 공감하는 아니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해답에 세상의 진실은 숨길 수 없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새삼 머리에 각인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도그럴 것이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과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이 무엇 때문에 이루어졌으며, 문재인과 김정은 간의 만남의 자리 판문점 도보다리 밀담 때 USB에 담아 건냈다던 그 파일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 대깨문과 더불어민주당 추종자들이 아니면, 하나같이 궁금한 상황이었을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 해답을 유추하거나 풀어줄 답이 S.B.S 방송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보도됐기 때문이다.


접근 권한이 없는 산자부 직원이 그것도 근무가 아닌 날에 원전관련 파일 530개를 삭제하고 감사가 시작되자, 삭제 이유를 기상천외한 '신내림' 때문이었다고 했던 이유가 자신들이 임명한 감사원과 검찰의 최고의 수뇌부에 의해서 이제야 감추어졌던 꼬리와 몸통이 점점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철저하게 은폐되어 왔던  청와대의 문재인과 추종 세력들의 국기문란 범죄행위가 백일하에 들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때문이다.


이렇게 월성원전 폐쇄관련 검찰의 공소장 내용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박원순과 오거돈의 권력형 성추행 및 성추행치사상죄로 인하여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국민의 세금으로 보궐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국민의 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이적행위라고 비판하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보궐선거 때문인가''라며 청와대와 여권은 '북풍공작' '보궐선거용' 으로 김종인 위원장을 겁박하면서 좌파들의 상투적인 되치기 수법의 하나인 밀어붙이기로 북풍공작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면서, 모처럼 제대로 된 발언을 하고있는 제1야당 대표의 작심 발언까지도 정권유지를 위해서 입에 자갈을 채우고 법적대응 까지도 불사하는 강경 대응책으로 맞서고 있어, 일각에서는 얼마나 청와대와 문재인이 다급했으면, 모든 언론들이 숨을 죽이고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냐 식으로 침묵모드에 들어가고 있는지 굳이 알려고 하지않아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미 알고도 남을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으며 확대재생산되어 전국에 퍼져나가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의 전 청와대 출신들이나 더불어민주당 소위 국민의 대표자들이 늘, 그랬 듯이 이번의 원전사태를 박근혜정부의 정책사업이었던 것으로 또 입술에 침도 바르지 않고 마른하늘에 벼락을 맞아 죽는다 해도 누구하나, 울어줄 사람없는 개. 돼지들도,내뱉지않을 몰상식할 궤변을 늘어놓고 있음을 볼 때 너무 놀라고 시쳇 말로 똥 줄이 다급했나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간다.


그러나,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국민들 누가 보아도 문제점이 있는, 국가안보와 관련되고 국가경제와 관련된, 더구나, 정권의 존폐와 관련된 원전문제 인데다가, 그것도 감사원장이  직접 감사를 이토록 조직적으로 방해 감사는 없었다고 정권과 부처 차원의 감사방해의 고충을 토로하고, 수사를 의뢰받은 검찰은 강사원의 감사내용을 기반으로 철저한 보강수사와 검증을 토대로 작성한 공소장을 법원에 제출하고, 여기에 뒤질세라 삭제된 파일의 복원내용을 3대 방송사인 S.B.S가 사운을 걸고 보도하여, 늦게나마, 잘못된 문재인의 청와대의 행태와 국민 기망행위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바로잡고자 하는 그것도 북한의 김정은 정권에게 대한민국의 국가이익과 국가안보에 결정적 위해를 가 할지도 국가의  모르는 국가존립에 관한 사항을 보도하고 야당 대표로서 응당히 묻고 따져야할 사항을 엄포와 공포, 그리고 통제로 쉽게 덮어지고 무마되리라고 본다면, 대한민국의 국민을 너무 쉽게 보는 것이고 나아가 정권의 몰락을 자초하겠다는 소아들의 사고에 불과하다.


문재인의 청와대여!
아니!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여!


당신들이 그토록 입이 닿도록 사랑하고 위한다는 국민들이, 당신들의 눈에는 그렇게 어리석게 보이는 것이냐?


세 살 먹은 어린 아들이 봐도 해도 해도 해서는 안될 국기문란이요! 이적행위인 것을, 유독 당신들은 눈을 버젓이 뜨고 세상을 보란 듯이 활보하면서, 세상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입을 틀어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도대체, 어떤 정권의 특등머저리의 무뇌에서 나온 발상인 지 묻고싶다.


문재인의 청와대여!
이낙연 민주당 대표여?


제발, 코로나로 마스크에 잠겨 숨을 헐떡이며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치는 국민들의   인내를 모르는 척 눈 감으며, 폭발 직전의 국민들의 분노를 시험하여 패가망신 당하고, 손주손녀들에게 까지 못난 할아버지들의 표상으로 더 군림하지 않기를, 같은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민초로서 부탁한다.


이번에 불거진 사건은 정권이 유한하고, 모든 언론과 정치인, 그리고 지각있는 국민들의 입에 사정없이 재갈을 물린다 하더라도, 이미 엎질러진 물이요 주워담을 순 절대 없다.


문재인의 청와대여!
이낙연 민주당대표여!


당신들의 가슴에 남아있는, 그래도 당신들을 해바라기하는 국민이 있고,  당신들이 사랑하는 자식들과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손자.손녀들을 생각한다면, 이제는 모든 것을 접고 그만 내려와라?
당신들의 손자.손녀가 당신들에 대한 원성을 듣고, 나쁜 할아버지들 이라고 원망하지 않도록 말이다.


이제는 그만 좀 하자!
얼른 내려외라!


자유한미연합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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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영 객원 논설위원 송재영 객원 논설위원의 다른 기사 보기
  • 전,한국검경신문사 보도본부장 겸 논설위원장
    전,새한신문(현,새한일보사 )부사장
    전,소셜네트웍기자협회 고문
    현,국제언론인클럽,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논설위원 등재
    고정칼럼:송재영의 우이독경
    전,4대개혁추진국민운동 본부장
    전,국민행복당 중앙당 초대사무총장.
    현,자유한미연합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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