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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15 16:04:48
  • 수정 2021-01-18 14: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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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동신문 캡쳐]


북한이 14일 저녁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제8차 노동당 대회 기념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이 보도했다.


▲ [사진=노동신문 캡쳐]


이날 열병식에서는 ‘북극성-5형’으로 추정되는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전격 공개됐다.


조선중앙통신이 15일 공개한 열병식 사진을 보면, ‘북극성-5ㅅ(시옷)’이라고 적힌 것으로 추정되는 이동식발사차량(TEL)에 실린 SLBM이 여러 발 공개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10일 당 창건 75주년 열병식에서 공개된 ‘북극성-4ㅅ’보다 탄두를 키운 신형 SLBM으로 추정된다.


▲ [사진=노동신문 캡쳐]


이에 대해 북한 매체들은 “세계를 압도하는 군사 기술적 강세를 확고히 틀어쥔 혁명강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수중전략탄도탄(SLBM) 세계 최강의 병기”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2019년 10월 2일 발사한 SLBM ‘북극성-3형’의 개량형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날 열병식에서는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 탄도미사일 개량형도 등장했다.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기남 전 노동당 선전선동비서, 박봉주 전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등 현직에서 물러난 원로들도 주석단에 초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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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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