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11-30 21:55:12
  • 수정 2020-12-01 14:09:54
기사수정



미 공군이 운용하는 정찰기 RC-135W 리벳조인트가 11월 30일 오전 한반도 상공을 정찰하는 것이 식별되었다. 미 공군 정찰기의 운행은 지난 1주일 사이 벌써 4번째다.


오전 10시 1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처음 확인되었고, 이후 10시 59분에 경기도 광주시 상공에서 ADS 작동을 종료했다.


이 기체는 지난 11월 20일에도 한반도를 정찰한 것이 확인되었다. 이 기체는 야간에 정찰하는 것이 통상적이어서 주간에 이렇게 정찰을 했다는 것은 특이한 일이다.



이와 함께 지난 26일 한반도를 정찰했던 미 공군의 E-8C JSTARS가 28일에 또다시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면서 정찰활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체는 지난 28일 오후 8시 29분 홍성군 상공에서 첫 식별되었고, 이후 시흥시까지 북쪽으로 비행한 후 항로를 180도 선회하여 남하한 후 서산시와 서해 울도 사이를 선회비행하고 오후 9시 33분 ADS작동을 중단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hytimes.kr/news/view.php?idx=74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