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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5 1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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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n번방 사건의 진실, 차마 입으로 담기도 어려웠다

- 조주빈, 그리고 30여만 명. 그들은 인간도 아니었다 - 텔레그램 n번방 '박사'는 25세 조주빈, 그는 ‘대깨문’이었다 - 텔레그렘 n번방 이용자들까지 모두 공개하고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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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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