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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6 14:01:18
  • 수정 2020-02-26 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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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5일 오후 대구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총리, 강경화 외무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하나같이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역질에 대해 ×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정책결정권이 있다고해서 우한폐렴의 발원지인 중국인들의 한국입국을 막지않았다.


중국과 군사동맹을 맺고있는 북한도, 러시아도 중국인의 방문을 차단하고 문을 걸어 잠궜다. 이것은 정치외교사안아닌 국민건강문제라면서. 미국도 중국인의 입국을 맨먼저 막았다.


한국만 열어두었다가 중국다음으로 많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를 만들어냈다.


이런 역질에 대한 결정은 질병관리본부가 해야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일체 관여해서는 안된다. 오직 전문가만이 결정권을 가져야한다.


×도 모르는 대통령이 나서서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에게 전화로 중국의 어려움이 곧 우리의 어려움이라면서 의료진 파견용의까지 표명하는 주접을 떨다가 한국을 중국다음의 바이러스 대국으로 격상시키고 말았다.


경제는 소주성으로, 방역은 친중아부외교로 망치고 있다.


도대체 누구를, 무엇을 위한 대통령인가. 짜파구리만 먹고 놀다가 임기채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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