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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19 16:08:20
  • 수정 2020-02-22 19: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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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바라보는 이언주 재선의원을 험지도 아니고 당선권 지역에 전략공천한다?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여 낙선했던 이수희 변호사가 인재영입 대상이 된다? 도대체 미래통합당 공관위원들 왜들 이러시나?


‘4월을 죽기 딱 좋은 계절’로 만드시려나?


큰 잡음 없이 현역 국회의원들 불출마시키고 있는 미래통합당 공관위, 노고를 인정하지만 김형오 공관위원장을 비롯한 공관위원들의 ‘공천방향성’은 도저히 승복할 수가 없다.


전략공천 기준이 뭔가? 인재영입 기준은 무엇인가?


이미 공관위는 ‘국민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인 ‘자유한국당 인사’ 전주혜 변호사(자유한국당 전 조강특위위원)를 새로운 인재라고 우기며 인재영입으로 발표했고, 이로써 ‘외연확장 및 인재영입 능력의 부재’를 보인 바 있다.


공관위는 이제 도를 넘어서 3선을 바라보는 재선국회의원 이언주의원을 당선권 지역에 전략공천하겠다고 한다.


또한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출마하고 낙선한 이수희 변호사를 인재영입으로 둔갑시켰다.


하지원 전 서울시의원의 금품수수 형사처벌 경력을 본인이 밝히지 않아서 인재영입을 했다고 품위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소인배의 핑계를 대고 있다.


미래통합당 공관위가 ‘이언주 지키기’, ‘이수희 국회의원 만들기’에 나서는 것이 ‘현역 의원들 불출마의 대가’인가? 이것이 ‘공정’인가?


무엇 때문에 ‘특정인들’을 싸고 도는가?


국민으로부터 ‘역시, 너희가 그러면 그렇지’라는 평을 듣고 싶지 않다면!
다가올 4월을 ’미래통합당이 죽기 딱 좋은 계절’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제발, 쫌!!! 잘 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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