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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2-06 12: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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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6일 김기현 대표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회동을 앞두고 "두 분이 이견이 있는 것은 조정을 하고, 공감하는 부분은 좀 더 증폭시켜서 갈 계획을 갖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내수석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몇 가지 혁신안이 잘 추진되지 않고 있다는 얘기들이 언론에서 나왔는데 그것에 대해 김 대표가 설명하는 자리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혁신위가 요구하고 있는 '주류 희생 혁신안'에 대해서는 "시기의 문제이지 방향성의 문제는 아니다"라며 "혁신위 제안이 수용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원내수석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날 오후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하는 데 대해 "법무부에서 이민청에 대해 설명할 기회를 갖고 싶어 해서 원내지도부가 와서 설명하라고 한 것"이라며 "그 당사자가 한 장관이기 때문에 뉴스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년 총선에서 한 장관은 굉장히 중요한 카드고, 본인 선거뿐만 아니라 다른 선거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인물"이라며 "다양한 방법으로 많이 활용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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